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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, 서울역사박물관 <한양의 상징대로, 육조거리> 전시영상 감독 참여.

작성자 권은지
작성일 2022-01-05 14:49:35.8 조회수 171
공지기간 2022-01-05 ~ 2022-01-31
첨부파일 한양의 상징대로, 육조거리.jpg(365KB)  

이미지 로딩중입니다.

예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김혁진 교수가 서울역사박물관 기회전시 <한양의 상징대로, 육조거리> 전시감독으로 참여하여 조선시대 관청들이 들어선 한양의중심거리인 육조거리를 생생히 재현했다.

 

실물모형 특수촬영 기법과 멀티채널 프로젝션 기술이 적용된 주제영상,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상 및 각종 모션그래픽 영상들이 육조거리 발굴 현장에서 출토된 유물들과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조선시대 육조거리를 생생히 재현하여 안내하고 있다.

 

특히 주제영상에는 매크로 프리핸드 촬영기법, 드론촬영, 실사영상 합성 VFX 등 기존 박물관 전시 영상의 수준을 한 단계 뛰어 넘을 다양한 제작 기법들이 동원되어 제작되었다.

 

광화문이 세워 진지 600년을 맞아, 서울역사박물관, 국립고궁박물관,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광화문 일대의 역사와 공간을 탐색하는 서울역사문화특별전 ‘광화문 600년 ; 세 가지 이야기’를 주제로 세 박물관이 차별화된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2022년 3월 27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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